- (2026년 6월호)건설기술정보지 월간 기술인
- 관리자 / 2026.07.07

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체계 입법예고
- 차관급 ‘4인 부시장’ 도입…분야별 책임행정·권역별 조정 강화
- 4실 7본부 24국 체제로 출발…초기 필수행정 공백 최소화 방점
- 기획조정실 등 실·본부장 지휘 체계 일원화로 행정효율 극대화
- 행안부 ‘기구설치 및 정원 운용 지침’ 반영…지원 기능은 통합
- 통합특별시장 인수위와 협의 거쳐 2차 조직개편안 신속 추진
행정부시장은 기획조정·통합추진·자치행정·민주인권·교육청년 업무를 총괄하며,
안전민생부시장은 재난안전·복지·교통·도시·통합공항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전담한다.
문화산업부시장은 미래산업·문화·체육·관광 기능을,
경제농림부시장은 경제·일자리·농수산·환경산림 분야를 각각 나누어 담당하도록 설계했다.
광주시, 집중안전점검으로 위험요소 195건 제거
- ‘2026 집중안전점검’ 최종보고회…민관 합동 점검 2085명 참여
- 점검 대상 597곳 중 572곳 완료…시설별 계획 수립 지속 관리
- 시민 참여 늘리고 첨단장비 활용해 투명성‧전문성·정확도 높여
주요 지적사항은 ▲비상대피로 적치물 제거 ▲시설물 균열 보수 ▲배수시설 정비 ▲누전차단기 교체 등이다.
“국가인증 감리제” 도로·교통 분야까지 확대
- 2026년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 200명 선발 추진
□ 국토교통부(장관 김윤덕)는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질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(감리)을 발굴·육성하기 위해
「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」을 확정하고, 7월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.
□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의 학력·자격·경력 중심 평가방식에서, 실제 현장관리 능력과 전문성, 윤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
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이다.
□ 선발된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 명의의 ‘우수건설기술인 선정 증서’가 발급(유효기간 3년)되고,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.
ㅇ 지난해 선정된 건축시설 분야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‘26년 LH 공공주택 건설사업관리용역 참여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고,
올해 선정될 우수건설기술인에 대해서도 ’27년 발주될 공공 발주 건설사업관리용역의 사업수행능력평가 과정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.
출처 :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



